강아지 프론트라인 가격(직구) 및 효과, 부작용

강아지 프론트라인은 벼룩, 진드기 및 기타 외부 기생충을 방지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되는 약이다. 특히 벼룩과 진드기는 강아지 피부에 살며 흉터, 염증, 알레르기 반응 및 이상적으로는 감염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주기적인 프론트라인 사용으로 강아지의 건강을 챙길 필요가 있다.

강아지-진드기

| 강아지의 건강을 유지하고 외부 기생충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프론트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강아지 프론트라인 가격

털이 많은 강아지의 경우, 외부활동시 다양한 감영원으로부터 기생충을 옮겨올 수 있다. 특히 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프론트라인 같은 외부기생충약을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

강아지 프론트라인은 약국마다 판매하는 가격이 다를 수 있다. 대략적으로 보면, 1만원 ~ 15,000원 정도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해외직구를 통하여 구입을 하는 것이 더 저렴할 때도 있다. 적게는 5천원 , 많게는 1만원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직구 사이트를 기준으로 강아지 프론트라인 가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구분가격
10kg 이하약 12,000원
10~20kg약 16,000원
20~40kg약 15,000원
40~60kg약 16,000원

강아지 프론트라인 효과

강아지 프론트라인의 효과는 벼룩의 충란 , 유충, 성충 및 4종류의 진드기, 이 등의 외부기생충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진드기의 경우 처치 후 48 이내 진드기 성충의 약 95%가 사멸하고, 벼룩의 경우 12시간 이내 벼룩 성충의 약 95%가 사멸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다만, 프론트라인을 도포하더라도 외부기생충에 물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프론트라인을 도포한 경우 피부나 털에 더이상 잔류하지 못하고 떨어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강아지 프론트라인 사용방법

프론트라인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대부분의 프론트라인의 경우 강아지 피부에 바르는 액체 형태로 제공되는데, 강아지의 털이 아닌 피부에 직접 도포해야 최대한 오래 ,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참고로 프론트라인은 1달에 한번 정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특히 봄 ~ 가을철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도포해주는 것이 좋다.

프론트라인 부작용

  • 먼저, 8주 미만의 강아지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약의 성분이 강하기 때문이니, 꼭 참고 하기 바란다.
  • 약의 성분이 강한 탓에 프론트라인 도포 후, 과민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구역질을 하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 등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인 반응일 가능성이 높다.
  • 피부에 도포 후, 약액이 마를때까지 만지지 않도록 하고 다른 동물이 핥지 못하게 해야한다.
  • 피부에 도포 후, 2일 이내 수영 또는 목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도포 후, 30일 안에 재도포 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5 thoughts on “강아지 프론트라인 가격(직구) 및 효과, 부작용”

Leave a Comment